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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ing diary

2017.06.22~06.23 평택호 아침부터 크랭크베이트에 잉어킹 스피너베이트 와퍼플로퍼 플래시스위머 마이키 폭발적 조과

by lens 2023. 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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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2~23 당거리 아침짬낚 크랭크베이트 잉어



카이젤에 짜치들 숏바이트 스피너베이트 토톡 끝
대물병기 크랭크로 서스펜드 지졌습니다.

크랭크가 씨알 선별력이 어느정도는 있지만 절대적인건 아닙니다.
두툼한 몸체 강한 파동으로 사이즈 좋은녀석들만 덤빈다고 하는데 크랭크 특유의 돌에 부팃힐때 밸런스 깨지는 액션으로 리액션이 나오면 짜치들도 줄곧 달려듭니다.

오늘은 짜치들이 더 좋아라 하는 블레이드튠 크랭크베이트로 탐색을 배봅니다.
예상대로 물어줍니다. 이정도 사이즈면 같은사이즈 배스들 몇마리 더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대체적으로 3짜 초반까지는 배스들은 무리지어 다니는 습성이 있습니다.
그러다 3짜 후반에서 4짜 넘어가면 단독생활에 활동영역을 정해놓고 지냅니다.

자신있게 같은자리 또 캐스팅했습니다......만!!!!

잡어 잉어킹이 나와주시네요....ㅎㅎㅎ
배스랑 잉어 니네 안친한 사인데 왜 같이놀고 있냐???
이러다 수염난 배스보는거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ㅎㅎㅎ


회사 출근하고 아침밥 챙겨먹었네요.

촌구석에 살아서 인지 첨보는 과일 먹어보네요...
시원하면서 브드럽고 달달한 이맛~~~~
주변사람들한데 이게뭐데유?? 겁나게 맛있슈~~ 하니까 망고스틴이라고들 하더라구요...

퇴근후 낚시터에 또 들럿습니다.

님프 노싱커에 쪽빨고 들어갔는데 짜치...
와퍼 플로퍼 착수후 릴링 한바퀴 돌기도전에 퍽!!!
그리고 스피너베이트에 두마리

30분 빠르게 지나가더군요.
모기때문에 철수했네요.
모기만 아니면 종횡무진 야간 까지 마릿수할수 있을텐데 아쉽게도 모기피해서 막춤추면서 도망 나오듯이 철수를 했습니다.

2017.06.23평택호 와퍼플로퍼 대폭발


오늘도 퇴근길 짬낚 갔습니다.
당거리 수위가 많이내려 워킹이 수월하네요.

장화신고 당거리 수문부터 슬로프 석축까지 한바퀴를 돕니다.
저수위때는 장화는 필수인것 같습니다.
애매한 수위의 워킹포인트 비집고 들어가기 너무 편합니다.

님프 노싱커로 버징...ㅎㅎㅎ
탑에 반응 있는거 확인했고 오늘의 메인 루어는 탑워터로 정했습니다.
최애 탑워터 와퍼 플로퍼 투척합니다.

던지고 몇바퀴 돌리니 뒤에서 물결을 일으키며 먹으러 달려오더니 퍽치지를 합니다.
와퍼플로퍼 요즘 이녀석 쓰는재미가 쏠쏠합니다.



플래시 스위머 장타 투척 좋은사이즈 나오고...
쟈칼 마이키 투척 역시나 또 덩어리!!!

살살 감아들이는데 묵직해지더니 째고나갑니다.
쟈칼 마이키 쉘로우 탐색용 탑워터로 정말 좋습니다.
던지고 별다른 액션없이 살살 감아들이기만 하면 반응합니다.

또 와퍼 투척 역시나 ㅎㅎㅎ 미친듯이 탑워터를 칩니다.
이러다 루어 뽀개지는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과격하게 치더군요.
그리고 또한마리

꿀떡 삼켰네요 ㄷㄷㄷ
런커인줄 알았지만 48 나오는거보고 계측중단


소강상태라 지그헤드 던집니다.ㄲ
이런 활성도에 지그헤드 던지는게 아쉽지만 한마리라도 더잡으려고 던져봅니다.

강준치는 냄새 밸까봐 멀리서 촬칵
철수길에 차앞에서 또 와퍼 투척
오늘 총 10마리 손맛봤습니다.
와퍼는 덩어리가 힘쓰다가 바늘부러뜨리고 도망갔네요..
탑워터 이만큼 핫한거 오랜만에 느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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